40도 폭염…무더웠던 여름날의 서울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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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특설 무대에서 뮤직 페스티벌 ‘2018 워터밤(WATER BOMB 2018)’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물폭탄을 맞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20일 오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특설 무대에서 뮤직 페스티벌 ‘2018 워터밤(WATER BOMB 2018)’이 열린 가운데, 길리슈트 코스프레를 한 참가자가 눈길을 끌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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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40도 폭염...무더웠던 지난 여름


서울 광화문 청계천 시청 일대 등 지속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여름나기를 담았다.


물놀이를 하거나 태양을 피하는 비둘기의 모습이 인상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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