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치킨은 옳다"...서울대공원 호랑이 '생닭 먹방'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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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찬하 기자 = 가을이 만연한 과천 서울대공원.


때마침 호랑이는 점심 시간을 맞아 사육사가 주는 생닭을 받아 먹기 한창이었다. 높은 곳에서 떨어져 내려오는 생닭을 낚아채 허겁지겁 먹는 모습은 동물원을 찾은 어린 아이들의 관심을 사기에 충분했다.


동물원은 동물들에게 본연의 야생성을 기르고, 소화기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일주일에 한 번, 매 주 금요일을 금육일로 정해 고기를 주지 않는다고 한다. 실제 야생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경우 매일 사냥에 성공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


사진을 통해 호랑이의 '생닭 먹방'을 구경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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