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여명이 만든 '서울김장문화제'…'월드 기네스' 도전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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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찬하 기자 = 서울광장에서 3500명 규모의 김장 나눔 축제 '서울김장문화제 2018'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지난 2일부터 사흘간 서울광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김장 나눔 축제 '서울김장문화제'가 개최됐다. 특히 마지막날인 4일은 '한 장소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김장담그기' 부문 월드기네스 최고 기록에 도전하는 날이기도 했다. 이는 2013년 기록한 2635명이라는 기록을 5년 만에 다시 경신하기 위함이었다.


건너편에서 바라본 서울광장의 모습은 이색적였다. 푸른 잔디밭 대신 빨간 테이블과, 빨간 두건을 쓴 문화제 참가자들로 서울광장은 붉게 빛났다. 간혹 흐르는 음악에 맞춰 3452명의 참가자들은 서로를 독려하며 몸을 흔들기도 했다.


한편, 이날 완성된 90톤의 김치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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