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어주세요"...경찰차 타고 온 지각한 수험생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고사장으로 들어오는 경찰차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고사장을 잘못 찾은 수험생의 다급한 연락을 받고 출동한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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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지각한 나머지 빠른 속도로 달리고 있는 수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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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뒤도 안보고 전력 질주로 뛰어가는 지각 수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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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경찰차를 타고 온 지각 수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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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경찰의 도움으로 시험장에 도착한 마지막 지각 수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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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다시 문이 열리고 시험장을 향해 뛰어가는 지각 수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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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수능 지각생'이 올해도 속출했다.


15일 오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 중 하나인 서울 송파구 오금고등학교에 앞에서는 지각한 수험생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고사장을 잘못 찾아 경찰차를 타고 다시 나오는 수험생부터 정문이 닫히는 순간까지 지각해 헐레벌떡 뛰어 들어가는 수험생들의 모습 등 진풍경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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