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신시장 입주 둘러싸고 골 깊어지는 수협·구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2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옛 노량진수산시장 건물에 상인들의 영업을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있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2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옛 노량진수산시장 건물 내부.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2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옛 노량진수산시장 터에 남은 상인들이 발전기로 전기를 만들어 장사를 이어가고 있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수협의 단전·단수 조치로 어두컴컴해진 서울 동작구 옛 노량진수산시장 터에 남은 상인들이 21일 오전 장사를 계속하고 있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2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옛 노량진수산시장 상인들은 수협의 단전·단수 조치 이후 "발전기로 전기를 끌어쓴다"고 말했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2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옛 노량진수산시장 터를 찾은 시민들이 전기가 끊긴 건물을 어둠 속에서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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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단전·단수 조치가 시행된 옛 노량진수산시장 터에 21일 오전 상인들이 나와 앉아있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2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옛 노량진수산시장 터에서 상인들이 촛불을 켠 채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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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2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옛 노량진수산시장 터에 수협과 옛 시장 잔류 상인들 간 갈등을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있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2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옛 노량진수산시장 터에 남은 상인들이 발전기로 가게 불을 밝히고 있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2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옛 노량진수산시장 터를 찾은 시민이 텅 빈 상가 앞을 지나고 있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2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옛 노량진수산시장 상인들이 수협의 강제철거 작업을 막기 위해 하루 전 투입된 굴착기 곁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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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2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옛 노량진수산시장 건물 곳곳에 상인들과의 갈등을 내비치는 수협 측 안내문이 붙어있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2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옛 노량진수산시장 건물 너머로 새로운 수산시장 건물이 보인다.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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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임경호 기자 = 새 시장 건물 입주 문제로 마찰을 겪고 있는 수협과 구 수산시장 상인들 간 갈등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수협 노량진수산주식회사 안재문 대표는 2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수협 노량진수산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 시장' 문제와 관련해 단호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구 시장 상인들을 대변하는 '민중공동행동'의 지난 20일 기자회견을 반박하기 위해 열렸다.


반면 구 시장 상인들은 '신 시장 설립에 상인들의 요구를 반영하지 않았다'거나 '임대료가 높아졌다'는 등 수협 측 주장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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