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중공업, 강제징용 피해 배상하라"…전범기업에 18년만에 승소한 근로정신대 피해자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 앞에서 일제강제징용 피해자 김성주 할머니가 대법원 선고 이후 취재진을 상대로 발언을 하고 있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 앞에서 일제강제징용 피해자 김성주 할머니가 발언하는 도중 참석자들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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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 앞에서 발언하던 일제강제징용 피해자 김성주 할머니가 호흡을 고르고 있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 앞에서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일제강제징용 피해자 김성주 할머니에게 관계자가 취재진의 말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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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 앞에서 일제강제징용 피해자 김성주 할머니를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 등이 대법원 선고를 환영하며 만세를 외치고 있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일제강제징용 피해자 김성주 할머니가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한 소송의 대법원 선고가 내려진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 앞을 빠져나가는 일제강제징용 피해자 김성주 할머니에게 취재진들이 질문하고 있다.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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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임경호 기자 = 국내에서 미쓰비시중공업의 강제징용 배상책임을 인정하는 첫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29일 오전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양금덕 할머니를 포함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피해자 4명과 유족 1명이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린 원심을 확정했다. 


같은 시각 정창희 할아버지 등 강제징용 피해자 5명이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대법원 2부, 주심 박상옥 대법관)에서도 원고 승소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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