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장 공사 가설 울타리 몸으로 받아낸 시민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1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스케이트장 설치용 가설 울타리가 무너져 시민들이 몸으로 받아내고 있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1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무너지기 시작한 스케이트장 설치용 가설 울타리는 사고지점부터 차례로 쓰러져 내렸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1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장 설치용 가설 울타리가 무너져 내리는 장면을 바라보고 있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1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무너진 스케이트장 설치용 가설 울타리를 시민들이 바라보고 있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1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스케이트장 설치용 가설 울타리가 무너지며 공사현장이 그대로 드러났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1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공사현장 관계자들이 스케이트장 설치용 가설 울타리를 다시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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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1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무너진 스케이트장 설치용 가설 울타리는 사고 발생 5분여 만에 관계자들에 의해 복구됐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1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 복구된 스케이트장 공사 가설 울타리 부근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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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임경호 기자 = 서울광장에 설치 중인 스케이트장 공사 가설 울타리가  강풍에 쓰러졌다. 


1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정문과 마주하고 있던 부분의 스케이트장 설치 가설 울타리가 시민들이 다니는 길목 방향으로 갑자기 무너졌다.


오후 2시 33분쯤 공사 현장을 에워싼 울타리는 시청 정문 방향에서 시작해 서울도서관 방향으로 '도미노'처럼 쓰러졌다.


당시 집회를 취재하던 취재진과 지나가던 시민 등은 사고 현장 부근에 있다가 넘어지는 울타리를 몸으로 받아냈다.


쓰러진 울타리는 현장 관계자들에 의해 5분 만에 복구됐으며, 다친 사람은 오후 5시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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