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화재 발생으로 처참한 모습만 남은 '청담동 건물' 신축공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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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당시 현장에 있던 작업자 9명과 인근 주민들은 대피해 다행히 인명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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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찬하 기자 =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지하 3층 지상 4층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전체가 완전히 타버렸다.


지난 26일 오후 5시 15분쯤 발생한 이 화재로 인해 강남 일대를 덮은 연기는 잠실 일대까지 퍼져 나가 시민들이 공포에 떨기도 했다.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불을 끄던 소방관 한 명이 발목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불길이 지하 2층 설비 창고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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