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프리미엄 대형 밴 '뉴 스프린터' 출시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밴이 '뉴 스프린터(The new Sprinter)를 선보였다.


16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메르세데스 - 벤츠 '뉴 스프린터(The new Sprinter)'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규상 대표이사가 직접 인사말과 함께 '뉴 스프린터'를 소개했다.


'뉴 스프린터'는 스프린터 투어러의 319 CDI(차량 총 중량 3.5톤)와 519CDI차량 총 중량 5톤) 2개 모델로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