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희생자 304명 영정 광화문 떠났다…4년 8개월만에 추모 천막 철거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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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찬하 기자 = 광화문광장 천막 분향소에 있던 세월호 희생자 304명의 영정이 광화문 광장을 떠났다.


지난 17일 오전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 영정을 옮기는 이안식을 진행했다.


4년 8개월동안 광화문광장에 자리했던 추모 천막들은 유가족 측의 자진 철거 의사에 따라 18일 오전 철거되고, 그 자리에는 '기억·안전 전시공간'이 조성돼 4월 12일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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