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로다주-제레미 레너-브리 라슨에게 글로벌 친화력 뽐낸 박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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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박경림이 '어벤져스 : 엔드게임' 아시아 팬 이벤트에 내한한 배우들에게 남다른 친화력을 뽐냈다.


1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서 열린 '어벤져스 : 엔드게임' 아시아 팬 이벤트 진행을 맡은 박경림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에게 명불허전 친화력을 선보였다.


이날 박경림은 생중계로 진행된 '어벤져스 : 엔드게임' 아시아 팬 이벤트 행사를 맡았다. 다소 미흡(?) 했던 진행 논란에도 박경림은 "마블! 마블!"을 외치며 분위기를 리드했다.


특히 박경림은 브리 라슨과 귓속말로 메시지를 전달하며 대화를 했고, 제레미 레너와는 뜨거운(?) 포옹을 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는 남다른 눈빛과 행사 말미 깜짝 등장에 듀엣 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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