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망미(?) 넘치는 모습으로 부처님오신날 단독 포착된 "미쳤어~" 지병수 할아버지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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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미쳤어~" 지병수 할아버지의 잔망미(?) 넘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부처님 오신날인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조계사에서 전국노래자랑 '미쳤어'를 불러 화제를 불러일으킨 지병수 할아버지가 단독 포착됐다.


이날 지병수 할아버지는 여느 시민들처럼 조계사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었다.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조계사를 찾은 수많은 시민들이 지병수 할아버지를 알아보며 인사를 건넸다.


간단한 촬영 요구에 지병수 할아버지는 특유의 잔망미 넘치는 귀여운 손가락 하트와 표정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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