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전역해 진짜 사나이 되어 돌아온 '미담 제조기' 강하늘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사이트] 박찬하 기자 = 강하늘이 더욱 늠름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23일 오전 배우 강하늘이 충남 계룡대에서 전역식을 치렀다.


이날 강하늘은 군기 잡힌 '군인 오빠'가 아닌 수줍은 소년 이미지를 풍겨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강하늘은 지난 2017년 9월 충남 논산훈련소로 현역 입대해 계룡대 근무 지원단 육군 헌병대대에서 복무, 오늘(23일) 만기전역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