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이스쇼' 리허설에서 현역 선수 못지않은 '스완' 자태 뽐낸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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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김연아가 현역 선수 못지않은 여전한 세계적 '스완' 자태를 과시했다.


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올댓스케이트 2019 아이스쇼 리허설 현장에 참여한 김연아가 현역 선수 못지않은 백조의 자태로 승냥이 녹이는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연아는 전성기 시절 다양한 표정과 예술적 자태 그대로였다. 김연아는 리허설에서 후배들에게 간단한 동작과 포인트 오프닝 포즈를 취하며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내 명불허전 '스완' 매력을 뽐냈다.


특히 포토타임 도중 데이비드 윌슨이 김연아 옆에 스며 장난기 어린 모습으로 여전한 케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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