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장편소설 '죽음' 출간 기념해 내한한 베르나르 베르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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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찬하 기자 = 세계적인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신작 '죽음' 출간을 기념해 내한했다.


5일 오전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신작 장편소설 '죽음'의 한국어판 출간을 기념해 내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1994년 첫 방한 이후 여덟 번째 방한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독자들과 소통, 교류 등 상상력과 소통 주제 강연을 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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