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그 오빠?!"…폴 스미스 셀럽으로 초청돼 대세 입증한 최우식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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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기생충' 기우 역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최우식이 셀럽으로 초청돼 대세임을 입증했다.


5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에서 열린 '헬로,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HELLO, MY NAME IS PAUL SMITH)' 전시 오픈 행사에 참석해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최우식은 최근 개봉한 영화 '기생충'의 인기에 힘입어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심플한 블랙 코디와 스니커즈에 붉은 롱 코트로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셀럽으로 초청된 최우식은 다소 어색한 듯 포즈를 취하며 대세다운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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