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가면 대신 '하회 거미탈' 들고 미소 지은 톰 홀랜드-제이크 질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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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톰 홀랜드, 제이크 질렌할이 '하회 거미탈'을 들고 같은 미소를 지어 폭소를 자아냈다.


1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한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 제이크 질렌할이 '하회 거미탈'을 들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내한 기자 회견장에 여전히 흥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한 톰 홀랜드, 제이크 질렌할은 취재진을 향해 개인 휴대폰으로 촬영을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은 행사 말미, 제작진이 준비한 '하회탈'과 '스파이더맨'이 믹스된 '하회 거미탈'을 들고 신기한듯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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