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건'도 잘생긴 뷔 부터, '냥이 눈인사' 건넨 정국까지…'방탄소년단(BTS)' 김포공항 초토화 출국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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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아킬레스건’도 잘생긴 ‘뷔’ 부터 냥이 눈인사 건넨 ‘정국’까지 ‘방탄소년단(BTS)’ 김포공항 초토화 출국길 현장


4일 오후 ‘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스타디움 투어를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한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다양한 공항패션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역시 방탄소년단 출국 소식에 수많은 팬들이 이른 아침부터 대거 몰렸다. 비행기 탑승 시간이 되자 방탄소년단 슈가부터 RM, 진, 정국, 제이홉이 나란히 출국길에 나섰다.


진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정국은 남다른 ‘고양이 눈인사’를 건네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특히 뷔는 ‘아킬레스건(발 뒤꿈치)’를 노출해 공항패션을 완성시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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