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날 + 슈트 핏'으로 여전히 섹시한 자태 뽐낸 이민호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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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이민호가 여전한 ‘콧날’과 ‘슈트 핏’을 자랑했다.


9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서 열린 ‘2019 세계한국어교육자 대회’ 개회식 및 세종학당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배우 이민호가 여전한 콧대와 슈트 핏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민호는 회색 슈트에 스트라이프 타이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댄디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여전한 이민호의 콧날과 턱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이민호는 지난 4월 사회복무요원 소집 해제 후 차기작으로 김은숙 작가의 신작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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