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MGMA' 레드카펫서 색맞춤 '핫핑크 원피스' 입은 청하vs화사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2019 MGMA’에서 청하, 화사의 같은 듯 다른 ’골드&핫핑크 원피스’ 패션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9 MGMA (M2 X GENIE MUSIC AWARDS)’ 시상식 레드카펫에 참석한 청하, 마마무 화사의 핫핑크 원피스가 돋보였다.


이날 ‘2019 MGMA’ 시상식 레드카펫에 청하는 핫핑크 원피스와 금발에 어울리는 힐을 매치했다. 청하의 원피스에 고정한 핀과 귀걸이의 골드빛 코디가 눈길을 끌었다.


마마무 화사 역시 핑크 원피스에 골드 옷핀으로 코디했다. 당당하게 등장한 화사의 아찔한 원피스 트임이 포인트였다. 휘인 역시 초미니 핑크 원피스로 몸매를 뽐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