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cm 한혜진과 '약 10cm' 넘는 '키 차이'에 굴욕 당한 딘딘 (2019 MGMA)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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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2019 MGMA’ 레드카펫 진행을 맡은 딘딘이 약 ‘10cm’이상 차이 나는 한혜진 옆에 서 ‘키 굴욕’을 맛봤다.


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9 MGMA (M2 X GENIE MUSIC AWARDS)’ 시상식 레드카펫에 진행을 맡은 딘딘이 톱모델 한혜진 옆에 서 ‘키 굴욕’을 당했다.


이날 ‘2019 MGMA’ 시상식 레드카펫에 진행을 맡은 딘딘은 폭염 날씨에 정장을 입고 높은 키높이 구두를 신었다. 이후 등장한 한혜진의 키에 딘딘은 키높이 구두로도 넘을 수 없는 굴욕을 당했다.


 딘딘은 약 163cm 전후, 한혜진은 178cm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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