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뒷면 비주얼'로 곤욕 치르는 갤럭시노트10 '아우라글로우' 실제 느낌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사이트] 박찬하 기자 = 갤럭시노트10의 아우라글로우 색상은 새로운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


지난 7일(미국 시간) 삼성전자가 공개한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 '갤럭시노트10+'가 서울 한 삼성전자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다.


발표 전 관심을 한눈에 받던 '아우라 글로우'의 실물은 사전에 알려진 모습과 크게 달랐다.


화이트와 푸른 빛이 그라데이션을 이루며 파스텔 톤을 띄는 것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실물은 푸른 느낌의 크롬을 바탕으로, 강한 빛을 무지갯빛으로 확산시키며 스펙트럼을 이뤘다. 실물에 대해 일각에서는 "CD 뒷면이 빛에 반사되는 느낌과 같다"는 의견도 있다. 예상도와 달리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노트10은 256GB(124만8500원), 갤럭시노트10+은 256GB(139만7천원), 512GB(149만6천원) 모델로 출시되며, 오는 19일까지 사전예약을 받고 사전예약자에 한해 20일부터 개통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정식 개통일은 23일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