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컴백 전 '꿉꿉한 날씨'에 '꿉꿉한 하트' 하려다 민망해진 에스쿱스-승관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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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꿉꿉한 날씨’ 세븐틴 에스쿱스와 승관이 ‘꿉꿉한 하트’ 포즈를 하려다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별관서 열린 ‘안녕하세요’ 녹화 현장을 찾은 세븐틴 에스쿱스와 승관이 날씨만큼 민망한 포즈를 연출했다.


세븐틴 컴백 전 에스쿱스와 승관의 모습을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대거 몰렸다. 에스쿱스는 날씨가 꿉꿉했는지 등장부터 볼에 바람을 넣으며 무더위를 느꼈다. 이어 등장한 승관 역시 한 손엔 커피를 들고 출근길에 나섰다.


특히 에스쿱스는 꿉꿉한 ‘하트’ 포즈를 요청하다 승관에게 거절당해 민망한 상황이 발생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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