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미모 + 애교하트' 콤보 선보인 라나(스웨틀라나)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라나(스웨틀라나)가 러블리한 ‘여친룩’을 입고 엘프 ‘애교하트 콤보’를 선보였다.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별관서 진행된 ‘안녕하세요’ 녹화 현장에 참석한 가수 라나(LANA 스웨틀라나)가 남다른 엘프 미모로 귀여운 애교를 뽐냈다.


이날 라나는 얇은 노란색 상의에 하이웨스트 청팬츠를 매치했다. 라나의 심플한 액세서리와 알록달록한 네일아트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라나의 엘프급 미모와 ‘애교 하트’를 콤보로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