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과 책임 짊어지고 갈 것"…대검 간부 없이 간소하게 진행된 조국 법무부 장관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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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찬하 기자 = 가족 논란 속에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이 강행됐다.


9일 오후 조국 법무부 장관이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취임식을 열었다.


66대 법무부 장관에 취임된 조국은 이날 취임식에서 "제 허물과 책임을 짊어지고 가겠다"면서 "되돌릴 수 없는 검찰 개혁을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 장관을 비롯, 6명의 장관 및 장관급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임기는 9일 0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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