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급 바람에도 포즈 취하며 굴욕 없는 '초특급 미모' 뽐낸 한예슬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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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한예슬이 태풍급 바람에도 굴욕 없는 초특급 미모와 프로다운 면모를 뽐냈다.


8일 오후 더블유 코리아(W KOREA)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독일 베를린으로 출국한 배우 한예슬이 태풍급 바람에 강추위에도 복근을 노출하며 남다른 미모를 과시했다.


이날 한예슬은 화이트 탱크톱 티셔츠로 굴욕 없는 완벽한 복근과 몸매를 뽐냈다. 여기에 편한 레드 팬츠에 캐주얼한 운동화로 색맞춤을 뽐내며 강한 태풍급 바람에 흑발을 휘날리며 우아한 캣워킹을 선보였다.


특히 한예슬은 다소 강한 바람에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 아랑곳 않고 머리를 정리하며 취재진을 향해 손가락 하트와 미소를 건네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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