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 패딩'으로 '겨울 여친룩' 선보인 송지효-조보아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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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송지효, 조보아가 ‘숏 패딩’으로 블랙&화이트 ‘겨울 여친룩’을 미리 선보였다.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레이어57에서 열린 ‘파라점퍼스 19FW 프리젠테이션’ 행사에 참석한 배우 송지효, 조보아가 블랙&화이트 코디로 우아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날 송지효는 화이트 목폴라에 가죽 트임 블랙 스커트를 매치했다. 송지효의 여전한 미모와 숏 패딩이 돋보였다. 조보아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와 무릎 위까지 올라온 스웨이드 롱부츠로 각선미를 강조했다. 조보아 역시 상큼한 미소와 숏 패딩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지효와 조보아의 올겨울 트렌디한 상반된 ’겨울 여친룩’에 수많은 플래시 세례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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