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서울숲-덕수궁 돌담길-남산타워'까지 단풍의 정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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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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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돌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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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공원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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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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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깊어가는 가을. 31일 서울숲 공원, 덕수궁 돌담길, 남산공원 둘레길부터 남산타워까지 단풍의 정취를 담았다.


황금빛 은행나무를 비롯해 알록달록 단풍이 깊어가는 가을. 서울숲 공원에는 이른 아침부터 수많은 어린이와 주민들이 산책을 하며 가을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서울 데이트 명소로도 꼽히는 덕수궁 돌담길에는 고즈넉한 분위기에 각종 행사가 열리고 있다.


등반하는 느낌으로 가볍게 오를 수 있는 남산공원 둘레길부터,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단풍 절경을 담으려 남산타워에 대거 몰렸다. 깊어가는 가을. 도심 속 잠시 가을의 여유를 만끽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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