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로 열풍!' 직접 체험해 본 '제9회 서울레코드페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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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뉴트로' 열풍! '제9회 서울레코드페어'가 성대하게 열렸다.


9일 오전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제9회 서울레코드페어(9TH RECORD & CD FAIR IN SEOUL)’에 직접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섰다.


이례적(?)으로 대기번호가 800번대를 넘는 엄청난 인파가 대거 몰려 장사진을 이뤘다. 빛과 소금, 황소윤, 어어부 프로젝트 밴드, 마로니에, 노리플라이 등 5종의 한정반과 이소라, 장필순, 이문세, 전제덕 등 약 40여종의 최초 공개반이 진열됐다.


국내외 80여 업체 및 판매 홍보 부스와 공연장 및 사인회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10일까지 열리는 ‘제9회 서울레코드페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입장이다. 한정반을 원한다면 조기 품절될 수 있으니 이른 아침 줄 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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