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봄" 핑크 원피스 + 시크 제복 입고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녹인 볼빨간사춘기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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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볼빨간사춘기가 '시크 제복&러블리 원피스'를 입고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9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레드카펫과 시상식에서 공연을 펼친 볼빨간사춘기가 시크한 제복 패션과 러블리한 핑크 원피스를 입고 매력을 뽐냈다.


시상식에 앞서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우지윤은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레드카펫을 밟으며 독보적 매력을 과시했다. 안지영의 에메랄드빛 헤어와 더불어 우지윤의 똑단발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볼빨간사춘기는 시상식에서 공연을 펼치며 별무늬가 포인트인 핑크 원피스를 입고 러블리한 목소리로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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