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프리패스' 공항패션 뽐낸 '레드벨벳' 아이린-예리-조이-슬기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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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레드벨벳 아이린, 예리, 조이, 슬기가 강추위 속 입김을 불며 '출국 프리패스' 공항패션을 뽐냈다.


10일 오전 '레드벨벳 아레나 투어 인 재팬 - La Rouge in 2020' 참석 차 일본 후쿠오카로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레드벨벳 아이린, 예리, 조이, 슬기가 공항패션을 뽐냈다.


이날 웬디 없이 출국한 레드벨벳 아이린, 예리, 조이, 슬기를 보기 위해 이른 아침 강추위 속 팬들이 대거 몰려 눈길을 끌었다. 아이린, 예리, 조이, 슬기는 전체적으로 코트에 청팬츠, 심플한 백으로 ‘여친 룩’을 선보였다.


특히 한파 날씨에 덜덜 떨며 청청패션을 뽐낸 조이와 더불어 입김을 연신 내뿜으며 서로 꼭 껴안고 출국한 아이린, 예리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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