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뷰티 부티크' 오픈 행사 참석해 우아한 '인간 디올' 비주얼 뽐낸 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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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디올 뷰티 코리아 한국 지사장 니꼴라 베르나르 부이시에르.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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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찬하 기자 = 피부 정밀 진단, 1:1 맞춤 스킨케어 상담이 가능한 '디올 뷰티 부티크'가 오픈했다.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서 '디올 뷰티 1호점 부티크' 오픈 행사가 열렸다.


이날 디올 뷰티 코리아 한국 지사장 니꼴라 베르나르 부이시에르를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과 가수 선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디올 뷰티 부티크'에서는 국내 최초로 디올이 선보이는 '디올 스킨 스캐너'를 통해 고객이 피부 고민과 상태를 테스트하고,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1:1 맞춤 스킨케어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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