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괴물'이 된 '기생충' 봉준호 감독의 환한 '옥자' 미소 귀국 현장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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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기생충'으로 세계적 '괴물'이 되어버린 봉준호 감독이, 환한 '옥자' 미소로 '오스카의 추억'을 털고 귀국했다.


16일 오후 5시 입국 예정이었던 봉준호 감독은 갑작스레 많이 내린 눈의 영향으로, 6시께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봉준호 감독은 세계적 거장에 빛나는 패셔너블한 올블랙 코디에 편안한 운동화로 공항패션을 뽐냈다. 봉준호는 회색 머플러를 포인트로, 이제는 트레이드 마크가 된것 같은 여전한 펌 헤어와 안경이 눈길을 끌었다.


봉준호 감독의 귀국에는 수많은 국내외 팬들과 취재진이 일요일에도 불구, 대거 몰려 공항을 초토화 시켰다. 봉준호는 ‘오스카 식’ 손인사와 ‘엄지 척’ 포즈로 짧고 굵게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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