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아이가 아니에유"…여전한 경호원의 보필 아래 출국한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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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아이유는 아이가 아니에유" 아이유가 여전한 경호원의 보호 아래 안전하게 출국했다.


18일 오후 2020 가을 겨울 '구찌' 여성 패션쇼 참석차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한 가수 아이유가 여전한 경호원의 호위를 받으며 안전하게 출국했다.


이날 아이유는 화이트 목폴라에 '명탐전 코난' 스타일의 펑퍼짐한 망토형 체크 코트로 하의 실종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아이유는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즐겼다.


특히 아이유의 오랜 경호원이 여전히 그녀 옆에서 보필해, 수많은 여타 경호원과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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