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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방실이' 뇌경색 투병 중 별세...향년 61세

가수 방실이(본명 방영순)가 61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인사이트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


가수 방실이(본명 방영순)가 61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가요계에 따르면 방실이는 20일 인천 강화의 한 요양병원에서 17년째 투병 중이던 뇌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방실이는 1963년생으로 인천 강화에서 태어나 1980년대 여성 트리오 '서울 시스터즈'로 데뷔했다. 


인사이트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


그는 '서울 탱고','첫차', '뱃고동', '청춘열차'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2007년 '뇌경색'으로 쓰러지면서 17년간 투병 중이었다. 

그는 지난해  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나와 투병 중인 모습을 알리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빈소는 인천 강화군 참사랑 장례식장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