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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손톱에 살짝 긁혔다는 담임 선생님의 말과 달리 심하게 다쳐 걱정된다는 아빠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6-22 17:31:55
무인점포에서 물건 훔치는 남성을 지켜보던 점주가 센스있는 행동으로 절도범을 잡았다.
2024-06-22 17:13:09
베트남에서 20대 남성이 30대 여성을 살해한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모친이 경찰로부터 전화를 받은 이야기를 전했다.
2024-06-22 16:14:01
부산 지하철에서 자리 4칸을 차지하고 누워 잠든 여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2024-06-22 14:17:21
대구 중구 공무원에 갑질 당한 치킨집 업주가 결국 폐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4-06-22 10:44:02
국가대표 여자 피겨 선수가 미성년자인 남자 후배를 성추행해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
2024-06-22 10:13:06
페인버스터 논란에 대해 정부가 100% 환자가 비용을 부담하는 비급여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
2024-06-22 09:45:07
자신을 19세라고 속이고 12세 여학생을 룸카페에 데려가 성범죄를 저지른 4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2024-06-21 17:13:16
우리은행 '100억 횡령 사건'을 일으킨 직원이 내부 감시망 포착이 아니라 자수를 통해 범죄 사실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2024-06-21 17:02:28
9년간 해외 도피 중이던 보이스피싱 인출 총책이 검거됐다.
2024-06-21 16:07:22
유튜버들이 안정적인 수입을 얻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024-06-21 15:26:20
10대 소년들이 여장을 한 20대 남성에게 속아 넘어가 성폭행을 당하는 일이 일어났다.
2024-06-21 15:25:18
청산도 소재의 한 요양원에서 다리가 골절된 시어머니를 방치했다는 며느리의 주장이 나왔다.
2024-06-21 15:25:00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상임공동대표가 일본 후쿠오카 지하철에서 포체투지를 진행했다.
2024-06-21 14:28:57
휴가 중이던 소방관이 난간서 투신 하려는 남성을 붙잡아 구조했다.
2024-06-21 14:01:20
서울 소재 명문 사립대 의과대학 소속 대학생이 교제했던 여성들의 나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24-06-21 13:54:12
'얼차려 훈련병 사망' 사건 중대장·부중대장 구속
2024-06-21 13:52:04
수영장에 빠져 의식을 잃은 10대 남학생이 마침 그곳에 있던 의사의 심폐소생술 덕분에 의식을 회복했다.
2024-06-21 11:36:20
지하철에서 '지캉스(지하철+바캉스)'를 즐기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2024-06-21 10:21:38
만취 운전을 하던 20대가 몰던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자전거 등을 치어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024-06-21 10:20:43
법원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SK서린빌딩 나가야"
2024-06-21 10:09:11
평생 담배를 한 번도 피운 적이 없는 20대 여성이 폐암 3기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2024-06-21 10:08:55
칠곡군 마을 주민들이 6·25 전쟁 당시 마을을 지키다 순국한 국군 장병의 유가족에게 그가 지켜낸 마을에서 수확한 농산물들을 전달했다.
2024-06-21 10:08:29
불이 시작된 10층 아파트 세대는 전소했고 윗층 여섯 세대도 심하게 타거나 그을렸다.
2024-06-21 10:02:09
유명 고깃집에서 손님이 남기고 간 잔반을 재사용했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2024-06-21 09: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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