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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서 학폭 가해자로 나오는 여배우의 반전 청순 일상 (사진)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한 배우 오세영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사이트tvN '선재 업고 튀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한 배우 오세영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드라마 속 모습과는 반전되는 오세영의 청순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 3회에는 김태성(송건희 분)이 헤어진 후에도 쫓아다니는 최가현(오세영 분) 보란 듯이 임솔(김혜윤 분)에게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인사이트Instagram '0sey0'


김태성의 고백 이후 임솔은 현재로 돌아갔고, 과거 임솔은 류선재(변우석 분)와의 추억을 잊은 채 김태성의 고백을 받아들였다.


이후 4화에는 최가현이 김태성과 사귀게 된 임솔의 머리채를 잡으며 헤어지라고 협박했다. 당시 일진 특유의 샤기컷을 하고 학교폭력 가해자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 가운데 최가현 역을 맡은 오세영이 현재 MBC 드라마 '세 번째 결혼'에서 악역 강세란을 맡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0sey0'


1996년생인 오세영은 지난 2018년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데뷔한 이후 '당신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필수연애교양', 'VIP', '앨리스', '서른, 아홉', '나의 로켓'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영화 '마마', '성징', '스무살 송이', '더콜', '악몽', '사선', '백년후 아무도 없다', '유열의 음악앨범', '내가 죽던 날' 등의 다수의 작품에도 출연했다.


팬들은 "'선업튀' 이미지랑 일상 사진 이미지랑 정반대다. 일상 사진 보고 나니까 연기력이 얼마나 더 좋은지가 느껴진다"면서 "감초 역할 톡톡히 하고 있다"고 칭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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