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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힘든데 그만들 좀"...'복귀 무산' 김새론이 빛삭한 게시물

배우 김새론이 또다시 게시물을 빛삭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배우 김새론 / 뉴스1배우 김새론 / 뉴스1


배우 김새론이 또다시 게시물을 빛삭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김새론이 SNS에 올렸다가 삭제한 게시물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그가 삭제한 게시물은 '상사에게 사과하는 법', 'XX 힘든데 그만들 좀 하면 안 돼요? 요즘 따라 하고 싶은 말'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었다.


Instagram 'ron_sae'Instagram 'ron_sae'


'XX 힘든데 그만들 좀 하면 안 돼요?'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에 출연한 배우 공효진의 대사다.


연이어 논란의 중심에 서며 부정적인 여론에 직면한 김새론이 속내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18일 오전 8시께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가로수와 변압기 등 도로 시설물을 들이받고 현장을 떠난 혐의로 벌금 2,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인사이트Instagram 'ron_sae'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하던 김새론은 지난달 24일 새벽 SNS에 배우 김수현과 얼굴을 맞대고 찍은 셀카를 SNS에 게재했다가 바로 삭제, '셀프 열애설'로 논란을 일으켰다.


그러던 중 김새론은 연극 '동치미'로 복귀를 노렸다.


하지만 반대 여론이 거세자 심적 부담을 느낀 듯 하루 만에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