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방향 간담회서 기업인들에 "경제반등 위해 힘 모아달라" 당부한 홍남기 부총리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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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찬하 기자 = 홍 부총리가 "내년엔 경기 반등의 모멘텀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0년 경제정책방향 기업인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내년에는 글로벌 경제가 올해보다 나아지고, 우리 경제도 회복 흐름 속 경기 반등의 모멘텀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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