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 대란' 아시아나 박삼구 회장 퇴진 촉구하는 촛불집회 열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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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기내식 대란 및 경영진의 갑질로 아시아나항공의 첫 촛불집회가 지난 7월 6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개최 됐다.


이날 첫 집회 현장에는 수많은 직원들이 대거 참석. 기내식 대란 이후 벌어진 사태와 열악한 근무 여건 등에 대한 불만을 제기했다. 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퇴진 등을 촉구하며 행사 시작에 앞서 기내식 납품 재하청 협력업체 대표를 추모하는 시간도 가졌다.


집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신원 노출을 우려, 선글라스 마스크 가이포크스 가면 등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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