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본사 앞에서 암보험금 지급 등 촉구하는 규탄 집회 열렸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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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찬하 기자 = 암보험금을 지급받지 못한 암환자들이 규탄 집회를 열었다.


8일 오후 '보험사에 대응하는 암환우 모임(보암모)' 관계자들이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본사 앞에서 '암보험 약관과 금융감독원의 지급권고도 무시하는 위법 보험사 종합 검사 실시' 촉구 규탄 집회로 모였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보험회사가 암입원보험금을 약관에 우선하여 지급하고, 약관이 모호할 경우 보험계약자에게 유리하게 지급할 것 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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