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우아한 모습으로 현실판 '왕후' 아우라 풍긴 49세 이영애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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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찬하 기자 = 배우 이영애가 특유의 단아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현실판 '왕후'의 아우라를 뽐냈다.


지난 7일 오후 서울 성북구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열린 '2019 왕후의 비밀展' 포토 행사에 참석한 이영애는 4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이날 이영애는 잔 스트라이프가 있는 블랙슈트에 노란 벨트, 빨간 소매 등으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입고 한 층 더해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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