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미디어 발표회서 '남다른 카리스마' 뽐낸 모델 문가비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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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찬하 기자 = 문가비가 쌍용자동차 '베리 뉴 티볼리' 미디어 발표회에서 남다른 눈빛으로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4일 오전 모델 문가비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쌍용자동차 소형 SUV '2019 베리 뉴 티볼리' 미디어 발표회에 참석해 차량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이날 문가비는 어깨 라인과 다리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 당당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쌍용차의 소형 SUV 티볼리의 부분변경 모델인 '베리 뉴 티볼리'는 기존의 1.6L 가솔린 엔진을 대체하는 쌍용차가 신규 개발한 최고 출력 163마력, 최대 토크 26.5kg.m의 성능을 발휘하는 1.5L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으며, 실내 디자인을 신차 수준으로 변경해 세련미를 더했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A/T 기준) 1,838만원, 디젤 모델 2,055만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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