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이나 어린 임은수와 또래라고 해도 믿을 '동안미모+피부' 뽐낸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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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13살’이나 어린 ‘피겨 후배’ 임은수와 또래라고 해도 믿을 김연아의 동안 미모와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올댓스케이트 2019’ 아이스쇼에 참석한 ‘피겨퀸’ 김연아의 잡티 주름 하나 없는 피부가 새삼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6일과 9일 양일 ‘올댓스케이트 2019’ 아이스쇼가 끝나자마자 간단한 기자회견을 갖고 취재진 앞에 섰다. 여전히 투명한 김연아의 굴욕 없는 피부와 동그란 동안 외모가 올해 30세인 나이를 무색하게 했다.


특히 ‘13살’이나 어린 임은수와 같은 또래라고 해도 믿을 김연아의 동안 미모가 돋보여 새삼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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