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팬페스트 초토화…꽁냥꽁냥 '브로맨스' 펼친 톰 홀랜드-제이크 질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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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로 내한한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이 꽁냥꽁냥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30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서 열린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팬페스트 행사에 참석한 헐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이 남다른 ‘브로 케미’를 과시했다.


이날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홍보차 내한한 톰 홀랜드, 제이크 질렌할을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스파이더맨’의 상징 색인 붉은 티셔츠로 드레스 코드를 맞추고 이른 시간부터 대거 몰렸다.


특히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은 등장부터 서로 달달한 눈빛 교환과 함께, 행사 내내 다양한 포즈와 케미로 팬들도 질투할 ’브로맨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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