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트 줄 휘감고 '월클' 자태 과시한 '슈퍼소니' 손흥민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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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손흥민이 벨트 줄을 휘감고 독특한 '월클' 자태를 뽐냈다.


3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카페서 열린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TAGHEUER)’ 행사에 참석한 축구선수 손흥민이 벨트 줄을 독특하게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흥민은 화이트 셔츠에 검정 스트라이프 슬렉스와 깔끔한 로퍼를 매치했다. 마치 줄이 길어 허리를 감은 듯 앞으로 뺀, 벨트 줄이 인상적이었다.


손흥민은 국내 단독 777개 한정판 ‘HMS 리미티드 에디션’을 착용하고 ‘태그호이어’ 엠버서더답게 미소를 한껏 지어 보였다. 손가락 하트와 메인 포즈를 취하며 ‘슈퍼콘’에 이은 ‘슈퍼흥’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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