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화이트' 패션으로 상반된 매력 뽐낸 김사랑-박민영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김사랑 박민영이 같은 무늬의 ‘블랙&화이트’ 패션으로 상반된 매력을 뽐냈다.


5일 오후 서울 성동구 피어59스튜디오에서 열린 ‘발렌티노 2019-20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사랑 박민영이 상반된 매력을 과시했다.


이날 박민영은 슬립 형태의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였다. 레드 힐로 포인트를 줬으며 박민영의 똘똘한 눈망울과 미모가 돋보였다.


김사랑은 각선미를 강조한 블랙 원피스를 선보였다. 레드 미니 백으로 포인트를. 김사랑의 동안 미모 역시 여전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