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뮬리' 부터 '억새풀 축제'까지…'하늘공원' 가을의 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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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핑크뮬리' = '분홍쥐꼬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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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신비한 분홍빛 색감의 ‘핑크뮬리’부터 ‘억새풀 축제’까지 ‘하늘공원’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다.


6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핑크뮬리’와 ‘억새풀 축제’의 장관을 즐기기 위해 수많은 시민들이 주말을 맞아 대거 몰렸다.


특히 단연 돋보인 ‘핑크뮬리’의 영롱한 물결이 인기다. 이른 아침부터 억새풀 축제가 한창인 하늘공원에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은 너도나도 ‘핑크뮬리’를 배경 삼아 휴대전화를 꺼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았다.


하늘공원은 새벽 5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무료다. 절경의 시기인 오는 10월 말까지 ’핑크뮬리’ ‘억새풀’과 함께 예쁜 인생 사진을 남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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