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65일 간의 대장정 마무리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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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65일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폐막식이 개최됐다.


이날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폐막식에는 서울시 진희선 행정2부시장 , 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 서울비엔날레 임재용 국내총감독, 도미니크 페로 차기 총감독, 전시 큐레이터, 서울디자인재단 최경란 대표이사, 김나연 사무국장, 비엔날레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도시·건축을 다룬 글로벌 축제로 2년에 한 번씩 열린다. 오는 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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