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데이…한정판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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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람보르기니가 한정판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20일 오후 서울 중구 제이그랜하우스에서 열린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9' 행사에서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회장 겸 CEO가 참석한 가운데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를 깜짝 공개했다.


이날 도메니칼리 회장은 "한국 시장서 람보르기니가 160대 가까이 판매되고 있다"라며 "한국은 잠재성이 큰 시장으로 믿고 있어 고객의 기대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9'의 전시장 외부에는 아벤타도르를 비롯해, 우라칸 에보, 우루스 등 전시했다. 7억 원대 초반부터 시작하는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는 최고 770마력, 제로백 2.9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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